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
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- 초등 교과 연계
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달팽이는 껍데기로 된 집을 항상 지고 다녀요. 달팽이집은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으로 꼬여 있고, 아주 단단하답니다. 부드러운 달팽이의 몸을 지켜 주기 위해서지요. 달팽이는 위험을 느끼면 집 안으로 몸을 쏘옥 숨겨요






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- 초등 교과 연계
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달팽이는 껍데기로 된 집을 항상 지고 다녀요. 달팽이집은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으로 꼬여 있고, 아주 단단하답니다. 부드러운 달팽이의 몸을 지켜 주기 위해서지요. 달팽이는 위험을 느끼면 집 안으로 몸을 쏘옥 숨겨요
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
거미는 지네나 새우, 게처럼 몸에 마디가 있는 절지동물이에요. 곤충과는 달리 다리가 8개이고, 눈은 홑눈이지요. 거미는 사냥의 천재이기도 해요. 거미줄을 쳐 놓으면 틀림없이 먹이를 잡게 되지요.
독수리가 푸른 하늘을 소리 없이 맴돌며 먹잇감을 찾아요. 작은 새들이 포르르 달아나고, 땅 위의 작은 동물들은 숨기 바빠요.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독수리는 뛰어난 사냥꾼이랍니다. 매는 새들 중에 가장 빨라요. 쏜살같이 날아서 먹이를 낚아채지요.
고래는 전세계의 바다에서 살고 있어요. 고래는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물고기가 아니에요. 물 밖에서 숨을 쉬고, 새끼를 뱃속에서 어느 정도 길러서 낳고, 체온을 유지하는 포유동물이랍니다.
싸움에서 이긴 수컷 물개는 암컷 수십 마리를 혼자 차지해요.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크고 몸 색깔이 어두워요. 어미바다표범은 새끼에게 하얀 눈 위를 기어다니고 바다에서 헤엄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요.
토끼는 뒷다리가 길고 힘이 세서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를 잘 해요. 육아주머니에 새끼를 넣어 키우는 캥거루는 앞다리보다 뒷다리가 더 크고 길어서 풀쩍풀쩍 멀리 뛸 수 있지요.